한국의 관문, 인천
인천은 인천국제공항을 품은 한국의 관문 도시이자, 개항기의 역사와 미래형 신도시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공항과 가까워 입출국 전후로도 가볍게 둘러보기 좋습니다.
꼭 들러야 할 곳
1880년대 개항과 함께 형성된 차이나타운은 한국 최대 규모로, 짜장면의 발상지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2003년 갯벌을 매립해 조성한 미래도시 송도의 센트럴파크, 놀이공원과 해안 산책로가 있는 월미도, 골목이 동화처럼 꾸며진 송월동 동화마을도 인기입니다.
여행 팁
차이나타운·동화마을·월미도가 비교적 가까워 하루 코스로 묶어 돌아보기 좋습니다. 환승이나 짧은 일정에도 적합합니다.
가볼 만한 곳
가는 김에 즐길 거리
알아두면 좋은 정보
인천은 인천국제공항과 가까워 입국 첫날이나 출국 전날 일정으로 넣기 좋습니다. 송도, 차이나타운, 월미도, 개항장 거리는 반나절에서 하루 코스로 둘러보기 편합니다.
차이나타운, 개항장 문화지구, 월미도, 송도 센트럴파크, 영종도 해변이 대표적입니다. 역사적인 거리와 바다, 현대적인 도시 풍경을 함께 볼 수 있는 것이 인천 여행의 장점입니다.
공항 이동이 중요하면 영종도나 운서역 주변, 도시 여행과 레스토랑을 즐기려면 송도, 개항장과 차이나타운 중심 일정이면 동인천·인천역 주변이 편합니다.
영종도, 무의도, 강화도 일부 코스는 당일치기가 가능합니다. 다만 배편이나 버스 시간이 제한적인 섬도 있으므로 출발 전 교통편과 마지막 배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