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어디다 둬야할지'…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

2026년 7월 14일 214 views Updated: 2026년 7월 18일

▲ 제니. 출처| 제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아찔한 패션을 선보였다.

제니는 13일 자신의 SNS에 공연 현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앞서 그는 지난 9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26 매드 쿨 페스티벌'(2026 MAD COOL FESTIVAL)에서 헤드라이너로 공연을 펼쳤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파격적인 란제리 룩을 입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가슴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초미니 브라톱 패션으로 군살 없는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모은다.

그는 "여러분 정말 미쳤다. 매 단계마다 함께 해준 멋진 크루들에게 감사드린다. 여러분 덕분에 유럽 달리기가 정말 재미있었다. 곧 뵙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니는 앞으로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일본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 등에서 공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