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화장실 1개뿐인 숙소 공개 "5명이 함께 볼일 보고 씻어" 여자 god급(전참시)

2026년 7월 11일 247 views Updated: 2026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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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의 숙소가 공개됐다.

7월 1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06회에서는 리센느의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 리센느의 숙소는 생활감이 넘쳤다. 방은 4개였는데 원이와 메이가 한방, 제나와 리브와 미나미가 한방을 쓰고 있었다. 나머지 방은 매니저 방, 공용옷방으로 이용 중이었다. 리센느의 친근한 숙소 모습에 MC들은 "생활감 쩐다", "여고생 방 같다", "기숙사 같다"며 웃었다.

리센느는 숙소 화장실을 5명이서 한 번에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리센느는 "화장실을 같이 쓴다. 화장실이 하나밖에 없어서. 시간이 없으니까. 저희는 아침이 전쟁이다. 그래서 다 같이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볼일 볼 때도 같이 씻냐고 묻자 리센느는 그렇다며 "한 명 볼일 보면 두 명은 양치하고 두 명은 샤워를 돌아가면서 한다. 샴푸할 때 다른 사람이 헹구고 등도 서로 밀어준다"고 말해 전현무가 "가족이네"라며 놀라게 만들었다. 홍현희는 늘 몸을 맞대고 있고 한몸처럼 움직인다는 리센느에 "그래서 더 끈끈한가보다"라고 짐작했다.

북적북적 5명이서 같이 화장실을 쓰는 리센느에 홍현희와 전현무는 "옛날로 치면 god 오빠들 같다", "딱 god 같다"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