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둘 곳이 없네… 제니, 한 뼘도 안되는 브라톱 입은 채→과감한 입술 '쭉' 포즈 [MHN:피드]

2026년 7월 15일 176 views Updated: 2026년 7월 18일
제니, 공연 후 사진 공개출처:제니

(MHN 민서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과감한 패션을 공개했다.
지난 13일 제니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나와 함께 매 단계를 밟고 있는 완벽한 크루들께 너무 감사하다. 조만간 또 보자"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제니는 지난 9일 열린 스페인 마드리드 '2026 매드 쿨 페스티벌'(2026 MAD COOL FESTIVAL)에 참석 후 식지 않은 열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출처:제니

특히 눈길을 끈 건 그의 파격적 패션인 초미니 브라톱 란제리룩이다. 그는 허리라인까지 다 드러나는 과감한 패션을 선보이며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하게 관리된 몸매를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시선을 어디다 둬야 할지", "군살이라고는 단 1g도 없어 보인다", "안 먹고 활동 저렇게 많이 하니 빠질 수 밖에", "저런 란제리는 제니나 되니까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제니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매드 쿨 페스티벌'은 다양한 장르의 글로벌 음악인들이 모이는 유럽의 주요 축제로 제니는 찰리 푸스(Charlie Puth), 자라 라슨(Zara Larsson) 등 세계적 아티스트들과 함께 헤드라이너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적 인기를 자랑했다.

출처:제니

이번 스페인 무대를 포함해 덴마크 '로스킬데 페스티벌', 폴란드 '오프너 페스티벌'까지 총 3개의 유럽 대형 축제를 마무리한 제니는 조만간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일본 '서머 소닉 2026'까지 소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