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말라' 대명사 된 조이, 말랐지만 탄탄하답니다→'선명한 복근' 자랑 [RE:스타]

2026년 6월 28일 72 views
'뼈말라' 대명사 된 조이, 말랐지만 탄탄하답니다→'선명한 복근' 자랑 [RE:스타]

[TV리포트=윤희정 기자] 조이가 '뼈말라' 몸매와 선명한 복근을 뽐내며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조이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내 사랑을 전해줘(Send my love)”라는 멘트와 함께 3개의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콘셉트의 촬영을 소화하는 조이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발레코어 화이트 원피스와 데님 점프수트 등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러블리한 매력과 도도한 어른미를 보여줬다. 특히 크롭톱 사이로 드러난 얇은 개미 허리와 선명한 복근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가는 팔과 직각 어깨, 곧게 뻗은 각선미까지 더해져 비현실적인 비율을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조이는 화이트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큰 꽃다발을 들며 보호 본능을 자극하기도 했다. 최근 조이는 꾸준한 자기관리와 '뼈말라' 몸매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번 게시물에서는 이전보다 살이 빠진 근황이 부각됐다. 이에 팬들은 "비율 무슨 일", "아름다워서 눈물 남", "완전 어른 여자", "건강 잘 챙기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이는 가수와 배우로 활동하는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다. 그는 2014년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7년에는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주연을 맡아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오는 8월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새 앨범 발매를 준비에 돌입했다.

그는 올해 4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꾸준히 다이어트하고 있다고 밝혔다. 눈을 뜨자마자 침대 위에서 스트레칭을 하고, 혈당 지수를 고려한 다이어트 식단을 챙겼다. 또한 혈액순환을 돕는 종아리 마사지기를 사용하는 등 집에서도 철저하게 관리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윤희정 기자 / 사진=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