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장원영, 도쿄돔 홀 독보적 아우라…미모 레전드 또 경신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일본 공연에서 눈부신 미모를 인증했다.
장원영은 지난 6월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일본어로 “어릴 적, 하늘을 나는 것이 꿈이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천사 날개와 핑크색 헤어 리본이 포인트인 사랑스러운 의상과 화려한 진주 장식이 돋보이는 골드 민소매 의상을 소화하며 끝없는 매력을 발산했다. 컬러 렌즈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한 장원영은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비현실적인 미모를 뽐내며 감탄을 자아냈다.
장원영이 소속된 아이브는 지난 24일 일본 도쿄돔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SHOW WHAT I AM’(쇼 왓 아이 엠)을 개최했다. 첫 월드 투어의 앙코르 공연으로 약 9만 5,000명의 관객과 호흡했던 도쿄돔에 두 번째 월드 투어로 다시 입성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일본 투어를 성료한 아이브는 7월과 8월에 북미 투어에 돌입해 캐나다, 몬트리올, 뉴어크, 오스틴, 로스앤젤레스, 오클랜드, 시애틀 등에서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