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오랜만에 근황인데 "뭔가 잘못됐다고 느꼈지만 뺄 수 없었어" 무슨 일?


아이유가 근황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7월 7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근황을 담은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아이유는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해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로 청룡시리즈어워즈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그는 전년도 수상자 자격으로 참석했다.
영상 속 아이유는 "지금 청룡시리즈어워즈 핸드프린팅을 하러 가고 있다. 손바닥 잘 찍고 오겠다.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이어 핸드프린팅 결과물을 확인한 뒤에는 "뭔가 잘못했다고 느끼긴 했는데 뺄 수가 없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유애나’ 이름으로 1억 원을, 같은 달 16일 자신의 생일을 맞아 3억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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