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SOUNDBERRY THEATER' 봄 시즌 뮤직페스티벌 오픈···10CM, 멜로망스, 하현상, 적재

2024년 2월 18일 373 views Updated: 2026년 7월 18일
2024 SOUNDBERRY THEATER
2024 SOUNDBERRY THEATER

객석에서 즐기는 실내형 뮤직 페스타 ‘2024 SOUNDBERRY THEATER(이하 사운드베리씨어터)’가 따듯한 봄날이 시작되는 오는 3월 16일과 17일 KBS아레나에서 열린다.

사운드베리씨어터는 지난 16일 SNS를 통해 최종 라인업으로 10CM, 멜로망스, 하현상, 적재, 너드커넥션 등을 공개했다.

SOUNDBERRY(사운드베리)는 2015년 국내 최초 실내 뮤직 페스티벌 ‘SOUNDBERRY FESTA(사운드베리페스타)’를 성공적으로 론칭한 브랜드다. 또 ‘SOUNDBERRY THEATER(사운드베리씨어터)’를 통해 매년 2팀 이상의 실력 있는 아티스트를 조명하며 객석 중심의 새로운 무대를 선보여왔다. 올해 국내 페스티벌 시즌의 포문을 여는 사운드베리씨어터는 관객들이 여러 장르를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도록 색다른 무대를 준비할 예정이다.

올해 라인업에는 10CM, 멜로망스, 하현상, 적재 등 인기와 음악성을 겸비한 아티스트들이 이름을 올렸다.

첫째 날인 16일에는 10CM와 하현상, 원위 등이 출연한다. 꾸준히 신보를 내며 청춘들의 마음을 대변해온 10CM와 뛰어난 실력으로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아온 하현상의 출연이 기대를 모은다.

하현상은 지난해 첫 단독 콘서트 전국투어 매진에 이어 올해 초 올림픽홀 앵콜 콘서트까지 전석 매진시키며 인기를 입증했다. 최근 EP 4집 ‘With All My Heart’를 발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공연에서도 자신만의 특색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밴드 원위는 멤버 용훈과 강현의 전역 후 약 1년 6개월 만에 완전체로 복귀해 첫 무대로 사운드베리씨어터에 선다.

둘째 날인 17일에는 감성 듀오 멜로망스와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무대를 꾸민다. 여기에 기타리스트이자 싱어송라이터 적재, 아티스트 스텔라장도 라인업에 포함됐다.

이 밖에도 죠지, 너드커넥션, 나상현씨밴드, 김뜻돌, 다섯, 김수영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함께하며 이전 공연보다 폭넓은 라인업으로 봄 축제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주최 측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3월에 봄의 포문을 여는 뮤직 페스티벌이 될 것”이라며 “특별한 색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그려낼 그림 같은 무대를 통해 설레는 3월을 시작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티켓은 인터파크와 티켓링크(네이버 예약)를 통해 판매 중이다. 공연은 3월 16일과 17일 양일간 KBS아레나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정보는 공식 SNS 및 예매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연 개요

공연명: 2024 SOUNDBERRY THEATER

라인업:
3월 16일(토) – 10CM, 김뜻돌, 나상현씨밴드, 너드커넥션, 다섯, 원위, 하현상
3월 17일(일) – 김수영, 로이킴, 멜로망스, 스텔라장, 적재, 죠지

일시: 2024년 3월 16일(토) ~ 3월 17일(일)

장소: KBS아레나

가격: 일일권 99,000원 / 양일권 129,000원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링크(네이버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