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뒤집은 선미, 입소문에 음원·무대 이목 지속

2026년 7월 30일 659 views Updated: 2026년 8월 20일 출처: 스타투데이 KOTourLive 에디터팀 번역·검수
워터밤 뒤집은 선미, 입소문에 음원·무대 이목 지속

가수 선미가 신곡 ‘Forever July’와 함께 올여름 ‘썸머퀸’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고 있다.

선미는 지난 26일 열린 ‘워터밤 서울 2026’ 무대에 올라 신곡 ‘Forever July’를 비롯해 ‘24시간이 모자라’ 등 대표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유의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탄탄한 라이브,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며 여름 페스티벌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무대 위 스타일링 역시 화제를 모았다. 금발의 긴 웨이브 헤어와 화려한 메이크업, 감각적인 의상이 어우러져 선미만의 세련되고 강렬한 매력을 완성했다. 2018년 ‘가시나’, ‘주인공’ 무대로 워터밤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던 그는 이번 공연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원조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공연 이후 무대 영상과 사진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고, 신곡 ‘Forever July’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졌다.

앞서 선미는 지난 15일 디지털 싱글 ‘Forever July’를 발매하고 컴백했다. 그는 전국 대학 축제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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