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태연이 나이 굴욕을 당하다니…2010년생 키야 등장에 "고모라 불러" ('놀토')

2026년 4월 25일 884 views Updated: 2026년 8월 20일 출처: TV리포트 KOTourLive 에디터팀 번역·검수
소시 태연이 나이 굴욕을 당하다니…2010년생 키야 등장에 "고모라 불러" ('놀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2010년생 키키 키야의 등장에 '나이 굴욕'을 당했다.

25일 tvN '놀라운 토요일'에는 도훈, 시온, 계훈, 키야가 게스트로 출연해 받아쓰기를 함께했다.

이날 NCT 시온이 '둘셋'을 외친 뒤 힘차게 인사하자, 태연은 "혼자 하는데도 둘셋이 필요한 것"이라며 농담을 던졌다.

붐이 "그건 보통 멤버들 집중하라고 하는 거 아닌가"라고 묻자, 태연은 "둘셋이 꼭 있어야 한다"고 받아치며 아이돌 리더의 고충을 언급했다.

이어 키키의 막내 키야가 "키키의 막내이자 '놀토'의 막내 키야"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출연진은 그의 나이에 주목했다.

키야는 2010년생으로,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해 만 15살이 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태연은 넉살, 영케이, 피오 등 남성 출연자들을 가리키며 "작은 아빠들"이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이 태연을 '고모'라고 칭하자, 키야는 "예쁜 사람은 다 언니니까 태연 언니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혜미 기자 / 사진='놀토'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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