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여신 미모에 박세리 극찬 "나온 게스트 중 제일 예뻐" (남겨서 뭐하게)


남규리의 여신 미모에 박세리가 감탄했다.
5월 25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44회에서는 씨야 남규리가 출연했다.
박세리가 “오늘 오는 분이 대식가냐”고 질문하자 이영자는 “너무 잘 드시는 분이다. 아침부터 삼겹살을 드시는 분이다. 외모만 보면 전혀 그럴 것 같지 않다”고 답했다.
박세리가 “아침부터 삼겹살을 드시냐”며 놀라자 이영자는 “시합 나가는 것처럼 잘 먹는다”며 “20년 전에 데뷔해서 시즌에 행사 50개 정도를 접수한 분이다. 전국 행사를 다녔다. 휴게소 음식으로 인생을 살았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영자는 미리 사둔 휴게소 음식이 식을까봐 게스트 도착 전부터 먹방을 시작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곧 도착한 게스트의 정체는 씨야 남규리로 여신처럼 순백의 청순한 패션이 시선을 강탈했다.
이영자는 “휴게소에 왜 이렇게 예쁘게 하고 왔냐. 옷 갈아입고 와라”며 놀랐고 남규리는 “옷이 없어요”라며 민망해했다. 박세리는 “여신이다. 여신”이라고 감탄하며 “나온 여성 게스트 중에서 제일 예쁘다”고 미모를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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