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9명 모아 소녀시대를 만들었네" 감다살 이수만표 걸그룹 비주얼에 '발칵'

2026년 10월 13일 279 views 출처: 뉴스엔 KOTourLive 에디터팀 번역·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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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전 SM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선보인 신인 걸그룹 A2O LITE(에이투오 라이트)가 첫 데뷔 무대 공개 직후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멤버들의 비주얼이 SM 소속 아티스트를 연상시킨다는 반응도 나왔다.

A2O 라이트는 10월 1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글로벌 데뷔쇼 ‘WELCOME TO SOULITE From A2O SOUL A2O LITE’를 통해 데뷔곡 ‘NEON(네온)’을 선보였다. A2O 라이트는 한국인 멤버 3명을 포함한 9인조 다국적 걸그룹이다.

공개된 무대에서 특히 주목받은 것은 멤버들의 비주얼과 팀 구성이다. 네티즌들은 “보아로 소녀시대를 만들었네”, “성장형 말고 이런 완성된 아이돌을 원했다”, “리틀 보아, 리틀 제시카 다 있다”, “또 어디서 보아 같은 애를 데려왔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또 “이수만 또 뭘 보여주려고”, “대중의 돈을 뽑아먹으려면 이 정도는 해야 된다”, “수요 넘칠 듯” 등 이수만의 복귀에 대한 관심도 이어졌다.

A2O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보이그룹과 걸그룹을 동시에 선보이는 전략을 택했다. 하나의 팀을 순차적으로 데뷔시키는 일반적인 방식과 달리 두 팀을 함께 공개하며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섰다.

A2O엔터테인먼트는 13일 오후 6시 9인조 A2O 라이트와 A2O SOUL(에이투오 소울)의 음원을 동시에 발매한다. 각 팀의 데뷔곡은 ‘NEON’과 ‘SUPERSTAR(슈퍼스타)’다. 이번 프로젝트는 A2O의 키 프로듀서 겸 비저너리 리더인 이수만이 이끌고 유영진 프로듀서가 음악과 퍼포먼스 제작에 참여했다. 두 팀이 데뷔 초반의 관심을 바탕으로 어떤 성과를 거둘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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