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서핑복 상체만 훌렁…선크림도 벗겨진 초민낯 포착

[스포츠경향 이현경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미국 말리부 해변에서 서핑을 즐긴 뒤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카리나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서핑을 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서핑을 마친 뒤 검은색 전신 서핑복의 상체 부분을 벗어 허리에 걸친 채 거리를 걷고 있다. 특히 몸에 밀착되는 파란색 민소매 의상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잘록한 허리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 하얀 선크림 자국이 그대로 남은 모습으로 셀카를 남겼다. 렌즈를 착용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눈매와 바람에 흩날리는 머리카락, 꾸밈없는 표정이 어우러져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자아냈다.
이현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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