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 더 바쁜 카리나…에버랜드→등산→나이아가라, ‘오프데이’가 이 정도

2026년 9월 15일 571 views 출처: 스포츠서울 KOTourLive 에디터팀 번역·검수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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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무대가 없는 날에도 카리나는 가만히 있지 않는다. 에스파 카리나는 14일 SNS에 “Off day”라는 글과 함께 휴일 근황을 공개했다.

장소는 캐나다 나이아가라 일대다. 카리나는 검은 니트 티셔츠와 숏팬츠, 회색 후드 집업과 레더 재킷을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나들이에 나섰다.

가장 눈길을 끈 건 제트보트 체험이다. 카리나는 일행과 함께 나이아가라 제트보트 투어에 참가했다. 출발 전에는 환하게 웃고 있었지만, 결과는 ‘홀딱 젖음’.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싹 젖을 줄도 모르고 웃던 과거의 나”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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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만 즐긴 것도 아니다. 인근 과수원 체험 농장을 찾아 네잎클로버를 찾고, 야외 나무 테이블에 몸을 눕힌 채 사진을 찍는 등 여유를 만끽했다. 화려한 무대 위 카리나와는 또 다른 모습이다.

이런 ‘오프데이’가 낯설지는 않다. 지난 6월에는 에버랜드를 찾았다. 모자를 눌러쓴 편안한 차림으로 사파리 버스를 타고 놀이기구를 즐기며 휴일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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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에는 등산 근황도 공개했다. 흰색 바람막이와 회색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산에 오른 카리나는 “등산 건강에 좋은 거 아시죠”라는 취지의 메시지를 남겼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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