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티의 저주 딛고" 장원영, 바비인형이 따로 없는 비현실적 비율+미모

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싱가포르 레이싱 트랙 현장을 독보적인 러블리 매력으로 물들이며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장원영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물만두 준비하시고 쁘잉”이라는 상큼하고 발랄한 문구와 함께 현장의 열기가 고스란히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해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앞서 타미힐피거 공식 채널을 통해 영상으로 공개되며 큰 화제를 모았던 강렬한 네이비 컬러의 반소매 원피스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파워풀하고 거친 엔진 소리가 울려 퍼지는 서킷 트랙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레이싱카의 정비 공간까지 직접 오가며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했다.

최근 장원영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듯한 게티이미지의 자비 없는 촬영으로 실제보다 짧아 보이는 사진이 공개되며 폭소를 자아낸 바 있다. 그러나 이번 사진에서는 장원영 특유의 화사하고 러블리한 인형 비주얼과 비율이 시선을 단번에 강탈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뜻밖의 훈훈한 스타들의 만남도 포착됐다. 장원영은 함께 참석한 배우 정해인, 씨엔블루 정용화와 다정하게 어깨를 나란히 하고 포즈를 취하며 K팝과 K드라마를 대표하는 특급 스타들의 빛나는 조합을 완성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오는 10월 26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Looks Can Kill’을 발매하고 가요계 컴백을 앞두고 있어,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기대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슬기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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