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리수 수영, 선명한 11자 복근 공개…뉴욕패션위크 찢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소녀시대 유닛 효리수 멤버 최수영이 뉴욕 패션위크에서 포착됐다.
최수영은 9월 10일 미국 뉴욕 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패션 브랜드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 쇼에 효리수 멤버 유리, 효연과 동반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수영은 흰색 브라탑에 남색 재킷, 같은 색상의 짧은 치마를 매치한 패션으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선명한 11자 복근에서 최수영의 철저한 자기관리 역량이 엿보인다.
최수영이 속한 효리수는 8월 31일 유닛 정식 데뷔 싱글 'Skibidi'(스키비디)을 발매했다. 이번 싱글에는 하우스로 시작해 힙합으로 이어지는 다채로운 구성이 인상적인 동명의 타이틀곡 'Skibidi'뿐 아니라 레트로 매력이 돋보이는 댄스 팝 트랙 'Lowkey In Love'(로우키 인 러브)가 담겨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효리수는 효연의 공식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의 '가짜 김효연' 콘텐츠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유닛이다. 이들은 자신들의 활동명 앞글자를 따서 효리수라는 팀명을 지은 후 소녀시대 선배 유닛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에 대적하겠다는 야망을 드러냈다. 2007년 K팝 2세대 걸그룹 소녀시대로 데뷔한 세 사람은 "우리만의 새 길을 만들어"라는 타이틀곡 메시지에 걸맞은 행보로 제2의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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