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거리서 포착된 '뼈말라' 몸매…화사, 탄탄+군살 제로 실루엣

2026년 5월 4일 1279 views Updated: 2026년 8월 20일 출처: 마이데일리 KOTourLive 에디터팀 번역·검수

홍콩 거리서 포착된 '뼈말라' 몸매…화사, 탄탄+군살 제로 실루엣

화사 / 화사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화사가 소소한 일상을 공개했다.

화사는 2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오랜만에 가방을 열어보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업로드했다.

최근 공개된 영상 속 화사는 홍콩 도심 골목길을 여유롭게 걷고 있다. 붉은색 홀터넥 톱에 연청 데님 팬츠, 블랙 힐을 매치한 심플한 패션으로도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한 손으로 햇빛을 가리며 걷는 자연스러운 모습마저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슬림한 실루엣이다. 어깨 라인과 잘록한 허리, 군더더기 없는 팔선까지 더해지며 탄탄하면서도 마른 몸매가 감탄을 자아냈다. 군살 하나 없는 '뼈말라' 몸매와 과감한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 사이에서는 "진짜 뼈말라 그 자체", "비현실적인 비율", "걷기만 해도 런웨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화사 / 마이데일리

한편, 화사는 지난달 9일 나른한 몽환미를 가진 신곡 'So Cute(쏘 큐트)'를 공개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다이어트로 '뼈말라'라는 수식어가 붙은 것과 관련한 입장도 전했다. 지난달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화사에 "요즘 너무 뼈말라가 된 것 같아서 가슴이 아프다"고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화사는 "제가 '뼈말라'이긴 하지만 근육이 있다"며 현재 건강 상태에 대해 솔직하게 밝혔다. 이어 "예전에 포동포동했을 때가 오히려 더 건강하지 못했다"고 덧붙이며, 단순 체중보다는 몸 상태가 더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최근 식단 관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화사는 "요즘 수비드 닭가슴살이 너무 잘 나온다. 식단으로 먹고 있는데 부드러워서 그것만 먹게 된다"며 식단도 소개했다.

김도형 기자([email protected])

이 기사는 마이데일리 의 기사를 KOTourLive 가 번역해 제공합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