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이 앨범 진짜 안 식네

방탄소년단 정국의 ‘GOLDEN’은 시간이 갈수록 더 빛나는 앨범으로, 팬들이 왜 정국을 믿는지 다시 확인시키는 작품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정국의 첫 솔로 앨범 ‘GOLDEN’은 스포티파이에서(필터링 전 기준) 누적 스트리밍 68억 회를 기록했다. 역대 아시아 아티스트 정규 앨범 가운데 최단 기간 68억 스트리밍을 달성했으며, 아시아 솔로 가수 앨범으로는 최초이자 유일한 기록으로 전해졌다.
이 앨범은 시간이 지날수록 꾸준히 소비되며 올해 안에 70억 스트리밍 돌파 가능성도 거론된다. 또한 ‘2020년대 강력한 히트곡을 가장 많이 배출한 앨범 톱20’에서 20위에 올랐고, K팝 솔로 가수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앨범 글로벌’에서는 역대 아시아 솔로 가수 앨범 최초이자 최장 기간인 123주 연속 차트인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수록곡별 스트리밍도 두드러진다. ‘Seven’은 28억 회 이상, ‘Standing Next to You’는 14억1500만 회, ‘3D’는 11억2000만 회를 기록했으며, ‘Yes or No’, ‘Please Don’t Change’, ‘Hate You’, ‘Closer to You’, ‘Somebody’, ‘Shot Glass of Tears’, ‘Too Sad To Dance’ 등도 수억 회 단위로 스트리밍됐다.

‘GOLDEN’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2위로 데뷔했고, 아시아 솔로 가수 음반 최초로 25주 차트인했다. 영국 오피셜 메인 앨범 차트 ‘톱 100’에서도 역대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8주 차트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국의 스포티파이 개인 계정 누적 스트리밍(모든 크레딧 기준)은 105억 회를 돌파했으며, 아시아 가수 최단 기록이자 K팝 솔로 가수 최초 기록으로 소개됐다.
기사 말미에서는 ‘GOLDEN’이 팬들의 꾸준한 재생과 응원 속에서 ‘명반’으로 자리했다는 점을 강조하며, 솔로 아티스트 정국의 성과가 현재진행형이라고 덧붙였다.
양형모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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