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이 뭐죠? 직원'들'에 디올백 1200만원↑ 쐈다…블핑 지수, 차원이 다른 '미담' [스타이슈]

2026년 4월 3일 828 views Updated: 2026년 8월 20일 출처: 스타뉴스 KOTourLive 에디터팀 번역·검수
/사진=지수 인스타그램, SNS
/사진=지수 인스타그램, SNS

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연기자 지수(31·김지수)가 1인 기획사 대표로서 직원들에게 ‘명품백’ 선물을 했다.

지수가 이끄는 개인 매니지먼트 블리수(BLISSOO) 직원들은 최근 SNS에 명품백 선물을 인증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I love you, CEO”, “지수 최고”, “대표님 감사합니다” 등의 메시지를 덧붙이며 지수에게 받은 선물임을 암시했다.

3일 스타뉴스 확인 결과, 이는 실제 지수의 선물이 맞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수는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 디올의 가방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인증샷에는 400만 원을 넘는 고가 가방 4개가 담겼으며, 이 중 한 제품은 디올 공식 홈페이지에서 445만 원에 판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들은 “세상에 몇 개냐”, “하루만 인턴 시켜 줘”, “직원들 화끈하게 챙겨줬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수는 지난달 6일 OTT 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으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났다.

김나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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