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정연·공승연, 유전자 어디 안 갔네…첫 자매 화보에 쏟아진 감탄

2026년 6월 29일 531 views Updated: 2026년 8월 20일 출처: 마이데일리 KOTourLive 에디터팀 번역·검수

트와이스 정연·공승연, 유전자 어디 안 갔네…첫 자매 화보에 쏟아진 감탄

정연이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과 함께한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남다른 자매 케미를 자랑했다. / 정연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트와이스 정연이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과 함께한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남다른 자매 케미를 자랑했다.

정연은 26일 자신의 SNS에 자매를 의미하는 이모티콘과 하늘색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여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와 함께 진행한 화보 촬영 현장을 담고 있다. 데뷔 후 처음으로 자매가 함께한 화보라는 점에서 공개 당시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사진 속 공승연은 화이트 튜브톱과 입체적인 실루엣의 스커트를 매치하고 깔끔하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정연은 화이트 미니드레스와 롱드레스 등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사랑스러운 표정과 여유로운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연이 친언니인 배우 공승연과 함께한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남다른 자매 케미를 자랑했다. / 정연 SNS

두 사람은 화이트 톤 스타일링에 주얼리를 더해 세련된 무드를 완성했다. 손을 맞잡거나 서로에게 기대는 자연스러운 포즈에서는 실제 자매만이 보여줄 수 있는 편안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졌다.

특히 정연은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군살 없는 몸매와 또렷한 쇄골 라인, 가녀린 어깨선이 돋보였고, 올림머리부터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헤어스타일까지 모두 소화하며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셀카에서는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고, 침대 위에서 촬영한 컷에서는 한층 여리여리한 실루엣이 돋보였다.

이번 화보는 최근 정연이 공승연의 소속사인 바로엔터테인먼트와 미팅을 가졌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공개돼 더욱 화제를 모았다. 배우 중심의 소속사인 바로엔터테인먼트와의 만남으로 향후 활동 방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재 정연은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논의 중이며, 영화 '신병: 더 무비'를 통해 스크린 데뷔도 앞두고 있다.

한소희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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