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키, 비키니에 롱스커트 새깅…'3대 165kg' 근수저 클래스

2026년 7월 23일 430 views Updated: 2026년 8월 20일 출처: 스포츠경향 KOTourLive 에디터팀 번역·검수
츠키 SNS 캡처.
츠키 SNS 캡처.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청량한 비치룩으로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22일 츠키는 자신의 SNS에 “淡路島”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츠키는 일본 아와지섬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그는 해변을 배경으로 에메랄드빛 비키니와 롱 스커트를 매치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긴 웨이브 헤어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청순하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츠키 SNS 캡처.
츠키 SNS 캡처.

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다를 바라보며 뒷모습을 드러낸 채 군살 없는 슬림한 뒤태와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셀카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인형 같은 비주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특히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평소 ‘운동돌’로 유명한 츠키는 과거 “운동을 너무 좋아해서 3대 165kg까지 했다. 무게 치는 운동에 재미가 붙어서 데드리프트는 75kg까지 들었다”고 밝힌 바 있어,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현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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