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앞둔 츠키, "여름=나"…권은비 게 섯거라

2026년 6월 26일 662 views Updated: 2026년 8월 20일 출처: 마이데일리 KOTourLive 에디터팀 번역·검수

워터밤 앞둔 츠키, "여름=나"…권은비 게 섯거라

빌리 츠키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대형 워터 페스티벌 무대를 앞두고 핫한 서머 룩을 선보이며 강렬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츠키는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summer=me(여름은 나)"라는 짧고 당찬 멘트와 함께 야간에 촬영한 사진을 게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사진 속 츠키는 어두운 밤거리를 배경으로 특유의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녀는 화려한 핫핑크 컬러의 레이스 포인트 민소매 톱을 입고 형광빛이 도는 네온 라임색 숄더백을 매치해 과감하고 힙한 여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깊게 파인 네크라인으로 드러난 탄탄한 볼륨감과 카메라를 꿰뚫어 보는 듯한 몽환적인 고양이상 눈빛이 어우러져 츠키만의 성숙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파격적인 스타일링마저 완벽하게 소화한 그녀의 핫한 자태에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찬사가 쏟아졌다.

이처럼 한층 물오른 비주얼로 여름의 시작을 알린 츠키가 속한 그룹 빌리는 다가오는 대형 워터 페스티벌 무대 출격을 앞두고 있다. 빌리는 오는 7월 25일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리는 '워터밤 서울 2026'에 합류해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지난해 '워터밤 서울 2025'와 '워터밤 속초 2025' 무대에 올라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던 이들은, 올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전망이다. 새로운 '워터밤 여신' 자리를 예약한 츠키와 빌리의 행보에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이승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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