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변요한도 깜놀할 파격 단발…10살은 어려진 '상큼 비주얼'

2026년 7월 23일 88 views Updated: 2026년 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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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티파니 영이 단발 변신으로 극과 극의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7월 22일 티파니 영은 소셜 계정에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대기실에서 찍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티파니 영은 흑발 생머리에 스트라이프 상의를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지는 영상에서는 갈색 단발 가발을 착용, 상큼하면서도 한층 어려 보이는 동안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티파니 영은 현재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을 맡아 평범한 직장인의 현실적인 고민과 설렘, 성장의 과정을 섬세한 연기와 풍부한 감성으로 그려내고 있다.

티파니 영은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