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인줄" 류시원♥이아영, "매일 빵 3개 먹어도 40kg"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 배우 류시원의 아내이자 ‘대치동 수학 일타강사’로 불리는 이아영이 근황을 전했다.
이아영은 26일 자신의 SNS에 “안녕, 나는 수학 강사야. 늘 빵과 수학과 함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아영은 니트와 가디건 차림으로 칠판 앞에 서 있으며, 칠판에는 좌표평면·함수 그래프·식 정리 등이 빼곡히 담겨 있다. 네티즌들은 “모델인 줄 알았다”, “여신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아영은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서 빵을 좋아해 매일 최소 3개를 먹는다고 밝히면서도 몸무게가 40kg이라고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류시원은 2010년 첫 결혼 후 2015년 이혼했으며, 2020년 이아영과 재혼했다. 2024년에는 득녀 소식을 전했다.
곽명동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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