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약 복용” 오나라, 뼈말라 몸매 ‘깜짝’...초슬림 몸매 비결
사진 | 오나라 SNS[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배우 오나라가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슬림한 몸매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오나라는 25일 자신의 SNS에 여름을 연상케 하는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핑크빛 슬리브리스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화장기 짙지 않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긴 생머리, 환한 미소가 어우러져 동안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진 | 오나라 SNS특히 군살 없이 가녀린 팔과 잘록한 몸매, 한층 더 슬림해진 실루엣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옥상 테라스와 거리에서 여유롭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도 돋보인다.
사진을 본 팬들은 “51세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점점 더 어려지는 것 같다”, “관리의 끝판왕”, “20대라고 해도 믿겠다”, “너무 말랐지만 정말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나라는 앞서 tvN 예능 프로그램 ‘식스센스: 시티투어’에서 다이어트 약을 복용 중이라고 솔직하게 밝힌 바 있다.
사진 | ‘식스센스: 시티투어’ 화면 캡처당시 그는 “원래 식탐이 많은 편인데 음식이 먹기 싫어졌다. 약이 소화를 더디게 해줘 항상 배부른 상태라 자연스럽게 덜 먹게 된다”고 털어놨다. 이에 유재석은 “먹는 척만 하더라”고 농담을 건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74년생인 오나라는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했다. 배우 출신 교수 김도훈과 25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오며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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