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에 심쿵, 미모는 반짝"…안유진, 째려봐도 예쁘네

2026년 6월 19일 585 views Updated: 2026년 8월 20일 출처: 마이데일리 KOTourLive 에디터팀 번역·검수

"눈빛에 심쿵, 미모는 반짝"…안유진, 째려봐도 예쁘네

안유진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멜버른, 오스트레일리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안유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아이브(IVE) 안유진이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서의 근황을 전하며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했다.

안유진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멜버른, 오스트레일리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진은 대기실로 추정되는 실내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대 위 화려함과는 또 다른, 나른하면서도 세련된 무드가 눈길을 끈다.

가장 돋보이는 것은 단연 그녀의 비주얼이다. 안유진은 짙은 아이라인과 인형 같은 속눈썹으로 깊은 눈매를 강조하며 도발적이면서도 치명적인 눈빛을 발산했다.

아이브(IVE) 안유진이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에서의 근황을 전하며 독보적인 미모를 과시했다./안유진 소셜미디어

투명한 피부와 도톰한 입술은 그녀의 성숙해진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리고 고글 형태의 선글라스를 머리에 얹어 힙한 매력을 더했다.

특히, 손등에 살짝 댄 오른손의 형광빛 네일아트는 블랙 룩에 산뜻한 포인트가 되어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안유진의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도 돋보였다. 그녀는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심플한 블랙 민소매 톱에 루즈한 핏의 화이트 카고 팬츠를 매치해 '꾸안꾸(꾸민 듯 안 꾸민 듯)'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줬다.

여기에 투박한 멋이 느껴지는 블랙 워커를 매치해 보이시하면서도 트렌디한 믹스매치 룩을 완성했다. 대기실 의자에 앉아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포즈는 그녀만의 당당하고 유니크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SHOW WHAT I HAVE)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번 멜버른 공연 역시 성공적으로 마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서기찬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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