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자기관리, 뱃살 없고 쇄골뼈 고스란히…우아한 민낯+발레코어 눈길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발레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수지는 4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레에 몰두하는 일상과 다양한 발레코어 스타일이 담겼으며, 늘씬한 자태가 시선을 끌었다.
게시물에는 “No makeup도 너무 예뻐”, “수지의 발레코어만이 진짜라고 느껴지고”, “자연스러운 모습 너무 예뻐”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수지는 올해 디즈니+ 시리즈 ‘현혹’ 공개를 앞두고 있다. ‘현혹’은 1935년 경성을 배경으로,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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