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여동생 그룹 4월 데뷔…'댄스 신동' 나하은 합류 [공식]

하이업엔터테인먼트의 차기 그룹이 오는 4월 데뷔를 확정했다.
25일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차기 그룹은 4월 데뷔를 목표로 앨범 막바지 준비에 전념하고 있다.
이번 팀은 스테이씨 이후 약 6년 만에 선보이는 그룹으로, 공개 전부터 글로벌 팬들의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방송을 통해 ‘댄스 신동’으로 주목받은 2009년생 댄서 겸 크리에이터 나하은이 합류해 기대감을 높인다.
스테이씨 이후 처음 선보이는 걸그룹인 만큼,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어떤 차별화된 콘셉트와 방향성을 제시할지 관심이 쏠린다. 스테이씨의 ‘틴프레시’ 팀 컬러를 구축했던 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팀을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4월 데뷔를 앞둔 하이업엔터테인먼트 차기 그룹 관련 정보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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