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발목 골절' 트와이스 다현, 당분간 팀 활동 중단…"안무 가능할 때 합류" [전문]
![[OSEN=박준형 기자]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가 진행됐다.춘사국제영화제는 한국 영화계 선각자나운규(춘사) 감독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시작됐다. 대중성과 예술성의 조화를 추구해 온 한국영화의 발전사를 상징적으로 담아낸다.트와이스 다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3 / soul1014@osen.co.kr](https://kotourlive-images.s3.ap-northeast-1.amazonaws.com/news/1774514482548_8da1eb9e_news_36f46694-37a5-4a7a-81c8-167567ff8796.jpg)
[OSEN=김채연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건강 문제로 당분간 팀 활동을 중단한다.
25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의 컨디션과 공연 참여 여부를 논의한 끝에, 활동보다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우선이라고 밝혔다.
다현은 당분간 회복에 전념하며, 안무 수행이 가능한 컨디션이 되는 시점에 맞춰 활동에 합류할 계획이다.
JYP는 팬들에게 거듭 사과하며, 아티스트가 건강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다현은 북미 투어 중 발목 이상이 발견돼 미국에서 치료를 이어왔고, 한국 입국 후 정밀 검사에서 골절 진단을 받아 북미 공연(2월 13일~3월 7일)에 불참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최근에는 JTBC 드라마 ‘러브 미’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JYP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JYP엔터테인먼트입니다.
TWICE 멤버 다현의 건강 상태 및 향후 활동과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컨디션과 공연 참여 여부를 신중히 논의한 끝에, 현재는 활동보다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우선이라고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다현은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며, 안무 수행이 가능한 컨디션이 되는 시점에 맞춰 활동에 합류할 계획입니다.
다현의 무대를 기다려 주신 팬 여러분께 계속해서 아쉬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당사는 아티스트가 건강하게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YP엔터테인먼트 드림
이 기사는 OSEN 의 기사를 KOTourLive 가 번역해 제공합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