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눈 감아…" 아이유X변우석, 카메라 뒷모습도 '21세기 대군부인' 과몰입 유발

[OSEN=연휘선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동료 연기자 변우석과 화보 촬영장 뒷모습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5일 개인 SNS에 "21세기 대군부인"이라며 짧은 설명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근 공개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홍보를 위한 아이유, 변우석의 커플 화보 촬영장 뒷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아이유와 변우석은 쪼그려 앉아 서로에게 기대는 포즈로 다정한 커플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이유가 변우석의 어깨에 기대고, 변우석도 아이유 쪽으로 머리를 포개며 친근한 분위기를 더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작품 속 케미스트리를 떠올리게 했다. 드라마의 가상 입헌군주제 설정에 맞춰 변우석은 대군의 분위기, 아이유는 동화 속 공주 같은 분위기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신분은 평민인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아이유는 재벌이지만 평민인 성희주, 변우석은 왕자 이안대군 역을 맡는다.
변우석은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이후 첫 차기작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으며, 아이유가 배우 이종석과 공개 열애 중인 상황에서도 두 사람의 호흡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첫 방송은 오는 10일 금요일 밤 9시 40분.
[사진] SNS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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