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카즈하 '눈길 사로잡는 여신 미모'[포토엔HD]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가 8월 23일 오후 서울 강서구 방화동 김포국제공항 국제선을 통해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JAPAN 투어 일정을 마치고 일본에서 입국하고 있다.
김포국제공항=뉴스엔 지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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