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 논란' 뉴진스 해린, 성숙해져도 여전히 귀엽네…명품 두른 고양이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 뉴진스 해린이 꽃보다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25일 해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WHAT WOULD YOU DO FOR LOV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해린이 청초한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트위드 자켓에 장미꽃다발을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해린의 고양이 같이 커다란 눈망울과 매력적인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해린은 어도어로 복귀 후 공개된 콘텐츠에서 달라진 치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해린이 속한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의 갈등을 이어온 끝에 복귀했다. 지난달 공개된 뉴진스 4주년 기념 영상에 민지를 포함한 멤버 4인의 모습을 담아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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