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울림→RBW 이적 후 첫 컴백 "9월 발매 목표"

가수 권은비가 올가을 컴백한다.
권은비 소속사 RBW 관계자는 8월 13일 뉴스엔에 권은비가 9월 발매를 목표로 새 앨범을 열심히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2018년 그룹 아이즈원으로 가요계 입성한 권은비는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무기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울림엔터테인먼트를 떠나 RBW에 둥지를 틀었다.
'서머 퀸'으로 불리는 권은비의 성장세는 현재 진행형이다. 권은비는 '워터밤(WATERBOMB)'을 통해 '페스티벌 퀸', '워터밤 여신' 수식어를 얻으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대학 축제와 국내외 페스티벌,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RBW 이적 후 처음 선보이는 신보를 통해 어떤 음악과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가 쏠린다.
뉴스엔 황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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