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림♥' 김연아, 이래서 퀸연아…명품보다 더 빛나는 아우라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김연아는 8월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팬들에게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연아가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한 명품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김연아는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그레이 컬러 재킷에 레이스 패턴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긴 생머리로 우아함을 더한 김연아는 한층 더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김연아는 크로스오버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과 3년 열애 끝에 지난 2020년 10월 결혼했다. 지난 7월 26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고우림은 “집에 가면 누군가 나를 반겨준다는 게 가장 큰 행복이다. 스스럼없이 물어보고 같이 상의할 수 있는 인생의 동반자가 생겼다는 게 좋다”라고 결혼의 장점을 꼽은 뒤 “서로 생일에 미역국을 끓여주는 편”이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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