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혜, 7살 과거사진 그대로 성장 놀라워 "지금 아니야?" (놀토)[결정적장면]


김소혜가 7살 과거사진 그대로 성장한 모습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5월 2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아이오아이 전소미, 김세정, 김소혜가 출연했다.
전소미는 “10년 만에 아이오아이 막내로 컴백하게 된 소미”라고 자신을 소개했고 김소혜는 “저는 10년 만에 춤을 다시 추게 된 소혜”라고 인사했다. 김세정은 “연기 열심히 하다가 아이돌 하면서 많이 울고 있는 김세정”이라며 아이돌의 고충을 말했다.
이날 방송은 ‘놀라운 아이’ 콘셉트로 진행됐고, 세 사람은 어린 시절 사진을 그대로 재현했다. 전소미는 날씨와 안 어울리는 노란 패딩에 체크바지를 입고 “저는 4살 때 아이의 모습으로 왔다”고 설명했다. 전소미는 4살 때 찍은 사진과 똑같은 복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김세정은 선배 가수 현숙 분장을 한 거냐는 의심을 받았지만 5살 때 사진 속 복장과 머리 모양을 그대로 한 거였다. 김소혜는 7살 때 찍은 사진을 그대로 되살렸다. 붐이 “지금 찍어서 줄인 것 같다”며 달라지지 않은 외모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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