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세' 김혜수, 파격 초미니 각선미…나이 거꾸로 먹는 미모

2026년 5월 7일 918 views Updated: 2026년 8월 20일 출처: 스포티비뉴스 KOTourLive 에디터팀 번역·검수
▲ 김혜수. 출처| 김혜수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김혜수가 파격적인 초미니스커트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김혜수는 7일 자신의 SNS에 야외에서 휴식을 즐기는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노란색 브이넥 니트에 레드 컬러 셔츠를 레이어드해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하의 착장이다. 김혜수는 언밸런스한 커팅이 돋보이는 베이지 톤의 초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과감한 패션을 완성했다. 계단을 내려오는 모습을 촬영한 아찔한 구도가 각선미의 매력을 더한다.

1970년생으로 56세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매끈한 각선미와 모델 못지않은 비율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김혜수만의 분위기가 더해져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한편 김혜수는 차기작인 tvN '두 번째 시그널' 촬영을 마쳤으며, 현재 새 드라마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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