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조이, 8등신 인형 미모

레드벨벳 조이가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조이는 자신의 개인계정에 아시아 투어 중 방콕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인형같은 미모와 말랐지만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조이는 2021년 8월 가수 크러쉬와 공개 연애를 인정한 바 있다. 최근 조이의 여동생이 결혼한 가운데, 조이의 연인인 가수 크러쉬가 결혼식에서 축가를 부르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미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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