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장 될 잠실구장' 자우림, 두산 승리 기원 시구 나선다…경기 후 ...
'콘서트장 될 잠실구장' 자우림, 두산 승리 기원 시구 나선다…경기 후 특별 공연 진행
두산 베어스가 5월 2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홈경기에서 밴드 자우림과 함께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우림은 이날 경기에서 두산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에 나설 예정이며, 경기 종료 후에는 특별 공연도 펼친다.
이번 행사는 야구와 공연이 결합된 형태로, 잠실구장이 하루 동안 콘서트장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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