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이랬던 소녀가 이렇게 성장했습니다…생일 자축 어린 시절 공개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장원영(21)이 생일을 맞아 현재와 어린 시절을 함께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아이브 장원영은 3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생일을 맞아 케이크와 꽃다발, 근황 사진 등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원영은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케이크를 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풍성한 핑크빛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청초한 분위기를 뽐냈다.
케이크 중앙에 어린 시절 사진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알록달록한 원피스를 입고 앳된 매력을 드러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눈에 띈다.

한편, 2004년 8월 31일생인 장원영은 2018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을 통해 그룹 아이즈원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2021년 아이브로 재데뷔했다. 아이브는 '일레븐(ELEVEN)', '러브 다이브(LOVE DIVE)', '아이 엠(I AM)' 등 연이어 히트곡을 내놓으며 국내외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장원영은 안유진과 함께 전시 '안녕(AN-YOUNG) 인 서울'을 준비하고 있다. 아이브 이전에 프로젝트 그룹 '아이즈원'에서도 함께 한 두 멤버의 이름 앞 글자를 딴 일명 '안녕즈'의 시간을 기록하는 전시다.
김도형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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