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추구미 '성숙·섹시' 됐나…군살 없는 각선미 '압도'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한층 성숙해진 사복 스타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장원영은 11일 자신의 SNS에 호주 시드니로 출국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몸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그레이 컬러 톱과 블랙 쇼츠를 매치해 세련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비대칭 디자인의 상의는 가녀린 어깨 라인과 목선을 강조했고,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로 내추럴한 매력을 배가했다. 특히 짧은 쇼츠 아래로 드러난 군살 없는 각선미와 우월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착장은 장원영이 ‘IVE WORLD TOUR’ 시드니 공연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출국하는 과정에서도 포착됐다. 현장 사진 속 장원영은 압도적인 기럭지와 늘씬한 실루엣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장원영의 사복 스타일 변화에도 주목했다. 데뷔 초반 공주 이미지가 강조된 패션을 자주 선보였다면, 최근에는 보다 성숙하고 도회적인 무드의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는 반응이다.
실제로 이번 스타일링 역시 실루엣과 분위기만으로 매력을 드러내며 성숙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누리꾼들은 “점점 분위기가 달라진다”, “공주님에서 도회적인 여성으로 진화 중”, “장원영만의 세련된 영역을 구축하는 것 같다”,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현경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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