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여곡절 많았던 아이유, 화보로 전한 근황…여전히 아름답네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화보로 근황을 전했다.
매거진 엘르의 스페셜 프로젝트 디 에디션(D Edition) 커버를 장식한 것. 드라마 종영 이후 오랜만에 진행한 이번 스페셜 화보 프로젝트의 테마는 ‘나 자신과 가장 가까워지는 밤 시간’.
이번 화보 촬영은 긴 하루의 끝, 바쁜 일정 속의 긴장을 풀어내며 가장 아이유다워지는 스킨케어 시간을 포착하는 콘셉트로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아이유는 실제 자신의 개인적인 공간에서 깊은 휴식을 취하는 듯 촬영에 몰입하며 온화하고 편안한 모습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승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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