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위해 불길로…눈물의 구출 "저랑 같이 나가요" [대군부인]

2026년 5월 15일 911 views Updated: 2026년 8월 20일 출처: 스타뉴스 KOTourLive 에디터팀 번역·검수
/사진=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사진=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21세기 대군부인' 아이유가 변우석을 구하기 위해 나섰다.

15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1회에서는 갑작스럽게 궁에 화재가 발생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안대군(변우석 분)은 민정우(노상현 분)의 연락을 받고 편전으로 향했고, 그 사이 궁에 화재가 발생하게 됐다.

/사진=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사진=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성희주(아이유 분)는 이안대군과 함께 있어야 할 도혜정(이연 분)에게 "네가 왜 여깄냐"라며 놀랐고, 이안대군이 편전에 있다는 말에 직접 불길로 뛰어들었다.

이안대군은 불길 속에서 위기에 빠졌고 성희주는 그를 구하기 위해 나섰다. 성희주는 "저랑 같이 나가요"라며 온 힘을 다해 이안대군을 밖으로 끌었다. 성희주는 "누가 이 사람 좀 살려달라. 거기 누구 없냐"라며 울부짖었고 두 사람은 구출될 수 있었다.

성희주는 누워있는 이안대군을 바라보며 "구하러 왔을 것이다. 내가 그 안에 있었으면 자가도 왔을 것이다. 나 구하러. 매번 그랬으니까"라고 말했다.

최진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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