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효리네 민박' 후 9년만 이상순과 재회 "1초도 고민 없이 출연 결정" (완벽한 하루)

2026년 4월 8일 729 views Updated: 2026년 8월 20일 출처: 뉴스엔 KOTourLive 에디터팀 번역·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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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이상순과 오랜만에 재회했다.

4월 8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이하 ‘완벽한 하루’)에는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주인공 아이유가 출연했다.

이상순과 아이유는 지난 2017년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에서 민박집 사장님과 아르바이트생으로 인연을 맺었다.

아이유는 이상순과 재회에 반가움을 드러내며 “여기 오늘 와서 사장님을 뵐 수 있다는 생각에 1초의 고민도 없이 ‘하고 싶다’라고 해서 오게 됐다”라고 말했다.

아이유는 “올해 초까지 촬영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홍보를 돌고 있는 상황”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어느 순간 떨렸을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다, 이제는 봐주시는 분들의 마음인 거니까 내 손을 떠난 거다, 마음속으로 기원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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