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맞아?" 뱃가죽만 남았다…몰라보게 살 빠진 비결 '화제'

2026년 7월 25일 502 views Updated: 2026년 8월 20일 출처: 스포츠서울 KOTourLive 에디터팀 번역·검수
"효연 맞아?" 뱃가죽만 남았다…몰라보게 살 빠진 비결 '화제'
사진 | 효연 SNS

[스포츠서울 | 박찬형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한층 더 슬림해진 몸매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효연은 25일 자신의 SNS에 “Gogogogogogo”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연은 크롭 니트와 홀터넥 상의, 부츠컷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선명한 복부 라인, 길게 뻗은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카디건을 가볍게 걸친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했다. 편안한 미소와 함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탄탄한 몸매가 돋보인다.

사진 | 효연 SNS

팬들은 “효연 맞나요?”, “다이어트 자극 제대로 된다”, “소녀시대 때보다 더 날씬해진 것 같다”, “비율이 말도 안 된다”, “관리의 끝판왕”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이어갔다.

효연은 평소 꾸준한 운동과 식단 관리로 자기관리에 철저한 스타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과거 건강한 다이어트 비결로 고대곡물 ‘파로(Farro)’를 소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 효연은 여러 다이어트를 경험한 끝에 가장 오래 지속할 수 있는 식단을 찾았다며 흰쌀밥 대신 파로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연어와 샐러드에 파로를 곁들여 먹는 식단을 즐기고 있으며, 극단적인 절식보다 건강하게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방법을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효연은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Hyo’s Level Up)’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며 다양한 일상과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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