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이래서 '121억 건물주' 됐네…"기내용 1회용 칫솔 아까워 계속 써" [마데핫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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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알뜰한 면모를 자랑했다.
22일 코스모폴리탄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비행기에서 준 칫솔 여러 번 쓰는 생활력 만렙 혜리 좀 보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혜리는 자신의 아이템을 소개하며 칫솔과 휴대용 살균기를 꺼냈다. 혜리는 살짝 머뭇거리다 "이 칫솔은 대한항공 칫솔"이라며 민망한 웃음을 지었다.

그러면서 "비행기에서 양치하지 않나. 한 번 쓰고 버리기가 너무 아까운 거다. 그래서 저는 몇 번 더 쓴다. 1회용 칫솔이어도 이렇게 가지고 다니면서 몇 번 더 쓴다"고 고백하며 검소하고 털털한 면모를 자랑했다.
혜리는 "칫솔을 이렇게 살균기에 넣어 다니면서 쓴다. 나름 이거 충전 한 번 하면은 꽤 오래 쓸 수 있어서 아주 편리하게 쓰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혜리는 지난 2022년 삼성동 건물을 가족명의 법인으로 77억 5000만 원에 매입했으며, 역삼동 건물은 43억 9000만 원에 매입했다. 두 건물을 합치면 시세 차익은 60억 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박서연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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