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확 달라졌다…얼굴까지 새까맣게 탄 근황




황정음의 확 달라진 근황이 포착됐다.
배우 황정음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들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두 아들과 함께 해외 휴양지로 여행을 떠난 황정음의 모습이 담겼다.
황정음은 이국적인 해변가에서 두 아들과 함께 노는가 하면 식당에서 현지 음식을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무엇보다 독특한 안경을 착용한 채 편안한 차림을 한 황정음은 얼굴부터 발끝까지 태닝을 한 듯 구릿빛 피부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둔 황정음은 2024년 이혼 후 아이들을 홀로 양육 중이다.
43억 횡령 논란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에 돌입했던 황정음은 1년 만인 지난 5월 "저의 부족함으로 많은 분들께 실망과 걱정을 끼쳐 죄송한 마음뿐이다. 변명보다 책임 있는 태도로 저 자신을 돌아보며 배워가는 일상과 진심을 천천히 담아가려 한다. 지켜봐 주시는 분들께 부끄럽지 않도록 온 마음을 다하겠다"며 자신의 채널을 개설하고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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