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C 밴드' AxMxP, 9월 단독 콘서트 개최⋯데뷔 1년 만
신인 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가 오는 9월 데뷔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AxMxP(에이엠피)의 첫 단독 콘서트 '2026 AxMxP CONCERT 'X VERSE''가 오는 9월 19~20일 양일간 서울 NOL 씨어터 합정 동양생명홀에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AxMxP가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데뷔 1주년을 맞이하는 시점과 맞물리며 더욱 뜻깊다. 공연명 'X VERSE'는 AxMxP가 가진 무한한 가능성(X)과 하나의 세계(VERSE)를 뜻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향해 떠나는 AxMxP의 첫 여정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AxMxP는 오는 12일 미니 2집 'HELLO AxMxP'(헬로 에이엠피) 발매도 앞두고 있다. 신보에는 저마다의 꿈을 안고 서울로 모인 네 명의 소년들이 밴드가 되어 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해 9월 정규 1집으로 데뷔한 AxMxP는 미니 1집 'Amplify My Way'(앰플리파이 마이 웨이)와 최근 첫 디지털 싱글 '편의점 불빛 (24 Hours)'까지 꾸준히 새로운 음악을 선보였다. 이들은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등 각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차세대 밴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 기사는 조이뉴스24 의 기사를 KOTourLive 가 번역해 제공합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원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