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이 남긴 다섯 글자…'호프' 호불호 속 나홍진도 즉시 화답 [엑's 이슈]

2026년 7월 27일 647 views Updated: 2026년 8월 20일 출처: 엑스포츠뉴스 KOTourLive 에디터팀 번역·검수
나홍진 감독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영화 '호프'를 극찬하자 나홍진 감독도 즉각 화답했다.

정국은 27일 자신의 SNS에 "'호프' 재밌다"라는 짧은 글을 게재하며 영화 관람 후기를 전했다. 이에 나홍진 감독은 곧바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당 게시물을 리그램하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정국은 팬들과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도 '호프'에 대한 감상을 자세히 전했다. 그는 "아무튼 '호프' 너무 재밌었어요. 저는 아주 재밌게 봤습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호프'가 반응이 많이 갈리던데 저는 4DX로 봤다. 진짜 재밌더라"며 "엄청 재밌게 봤다. 정신없고 재밌는 부분도 너무 많고, 쫓기는 장면에서는 손을 꽉 쥐면서 봤다"고 말했다.

또 "아직 안 본 아미들도 계시겠지만 생동감과 속도감이 미쳤다. 아무튼 너무 재밌게 봤다"며 거듭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엑스포츠뉴스DB

특히 정국은 개봉 이후 관객들 사이에서 호불호가 엇갈리고 있는 반응을 직접 언급하면서도, 자신의 취향에는 잘 맞았다며 만족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호프'는 개봉 이후 독특한 연출과 전개를 두고 관객들의 호불호가 엇갈리는 가운데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정국의 극찬에 나홍진 감독이 즉각 화답하면서 영화를 향한 관심도 더욱 커지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정국, 나홍진 감독 계정

이예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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