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성 논란?’ 타격 없는 비비, 당시 의상 그대로 미소로 전한 워터밤 비하인드

2026년 7월 27일 534 views Updated: 2026년 8월 20일 출처: 스포츠서울 KOTourLive 에디터팀 번역·검수
비비 S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가수 비비(BIBI)가 최근 불거진 워터밤 무대 선정성 논란에도 개의치 않는 듯 청량한 에너지 넘치는 근황을 전했다.

비비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iceyoursummer’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워터밤 서울 2026’ 현장에서 찍은 여러 장의 비하인드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비는 화이트 톤의 스포티한 래시가드 스타일에 와이드 벨트를 매치해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썸머 룩을 선보였다.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며 상큼하게 눈웃음을 짓거나 밝고 환한 미소를 지어 보여 한여름의 더위를 날리는 청량한 매력을 발산했다.

비비. 워터밤 공식 SNS.

앞서 비비는 워터밤 무대 이후 일각에서 제기된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이에 굴하지 않고 당당하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드러내며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2019년 싱글 ‘비누’로 데뷔한 비비는 독보적인 음색과 독창적인 프로듀싱 능력으로 주목받아왔으며, 최근 ‘밤양갱’으로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키며 대중적인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영화 및 예능에서도 활약하며 올라운더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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