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NEW 증명사진 공개…굴욕없는 '국보급 비주얼'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소소한 일상이 담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5일 뷔는 자신의 SNS 계정에 "꽤 고요하지 엉엉 울어도 돼 엉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에 집중하는 모습부터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순간까지 뷔의 다양한 근황이 담겼다. 꾸밈없는 사적인 일상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특히 뷔는 최근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참석 당시 발급받은 출입 카드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카드에는 정면을 응시한 뷔의 증명사진이 담겨 있었는데, 앞머리를 내린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증명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증명사진도 화보다", "일상이 화보 같다", "출입증 사진까지 완벽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보스턴을 비롯한 북미 일정에 이어 중동과 일본 등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소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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